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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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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6편 목은 많이 좋아졌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6편 목은 많이 좋아졌다 http://barunmadi.com/sp.php?p=32 병원 다닌지 2달이고 횟수는 20회 정도 되었는데 3번에서 지금은 1번에 가깝게 좋아졌다.목은 근육이 별로 없어서 금방 좋아진다고 했는데 2달만에 좋아지는 효과가 있었다. 그런데 등이 아직 굽어있다.등하고 허리는 근육도 많고 몸에 가운데 있어서 상체도 받혀야 하는 등 관련된 부분이 목보다 많아서 좋아지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nd.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8편 등이 굽은 이유는 등 근육이 없었기 때문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8편 등이 굽은 이유는 등 근육이 없었기 때문 http://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04593 요즘 체형 교정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운동 치료 하면서 등 근육 운동을 많이 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운동치료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등이 굽어서 등 운동을 더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이라 기억에 남네요. 오늘 발레를 하러 갔는데 자세가 좀 더 펴져서 그런가 동작이 좀 잘 되어서 요즘에 기분이 좀 다운이었는데 그나마 몸이라도 좋아지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등에 필요한 근육을 붙히고 자세를 잘 잡으면 발레도 잘 되고, 스트릿도 잘 되고, 내 약간 돌아온 운명도 펴지지 않을까 기대 해..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5편 새로운 각도, 새로운 근육통, 새로운 통증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5편 새로운 각도, 새로운 근육통, 새로운 통증 확실히 병원의 효과는 발레를 하는 것 보다 내가 원하는 다리찢기, 자세 교정에는 좀 더 직접적이고 빠른 효과가 있는 것 같다.척추가 재배열 되고 자세가 펴지고 근육의 위치가 바뀌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요즘에는 근육통과 새로운 느낌의 통증도 같이 생긴다. http://bjomc.co.kr/pain/waist 요즘 아픈데는 이 신전근 인것 같다. 배꼽에서 시작해서 오른쪽 옆구리를 거쳐 척추까지 이어지는 라인쪽에 어떤 신경이 눌린 것 같은 기분이다.손으로 누르면 감각이 없는 것 같은 기분나쁜 느낌이 든다. 근육이 뭉쳐있다면 손으로 자극을 하면 아프긴 하면서도 근육이 풀리면 시원한 느낌이 있는데 여기는 가만히 있으면 자극이 갔을 때 기..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4편 머리곧은근이라는 근육이 있다는걸 알았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4편 머리곧은근이라는 근육이 있다는걸 알았다 위 짤에 보이는 'Rectus capitis minor' 이게 머리곧은근, 두직근 이라고 하는 근육이라고 한다.어제 병원 가서 도수치료 + 운동치료 받고 와서 한숨 자고 나니까 목 가운데 1자로 된 근육이 느껴졌다.평소에는 목 좌우에 있는 근육만 있었고 고개가 아플때면 주로 이 근육을 풀어 줬는데 머리 가운데에 이 근육이 생겨 있었다. 이 근육이 느껴지도록 자세를 잡으면 상체가 좀 펴지는 느낌이 있다. 이 상태로 자세가 잡히면 골반도 다시 오겠지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end.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3편 최소의 법칙이 몸에도 적용되는건지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3편 최소의 법칙이 몸에도 적용되는건지 위에 짤 처럼 물높이가 가장 낮은 벽 기준으로 맞추어 지듯이 몸 밸런스도 가장 약한 부분을 기준으로 맞춰지는 것 같다. 요즘 병원에서 해주는 치료와 처방은 '능형근'이라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 처방인데 확실히 이 부분 근육을 키우니까 몸이 점점 펴지는 느낌이 든다. 이게 능형근인데 이게 나는 약해져있어서 수축이 잘 안돼서 뒤에서 조여주면서 자세를 잡아 주어야 하는데 조여주지 못해서 자꾸 어깨가 말리고 구부정 하다고 한다. http://thankspizza.tistory.com/303 그리고 발모양은 보통은 2번째 그림이 편한데 1번으로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알려줬다. 그래야 복근에 힘을 주기가 좋다. 물론 금방 되지는 않겠지만. 30번 ..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2편 습관들을 조금 개선해봤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2편 습관들을 조금 개선해봤다 지난번에 진단 받고 오늘 내 기준으로는 아침 일찍인 9시 30분에 일어나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출근 했다. 치료라기보다는 맛사지 받고 출근함. 맛사지 받으니까 어깨랑 목이랑 근육이 좀 풀리니까 표정도 풀리는지 오늘 왠일로 표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회사에서 들었다. 척추 교정 치료의 코스는 1.도수치료(맛사지) 2.물리치료 3.운동치료 이렇게 3가지인데 이거 3개 다 하면 2시간 정도 걸려서 출근 전후로 나눠서 받는다. 지난번에 갔을 때 목을 받혀주는 라텍스폼 베게를 권해줘서 이걸로 베게를 바꿨다. 만얼마 했던 것 같다. 얼마 안비싼거 샀음. 병원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 등을 개선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고 있다. 운동..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1편 첫날 진단 접수 진료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1편 진단 접수 진료 척추 교정 병원 등록 해서 치료 받고 있다.여러가지 운동을 해봤는데 발레랑 스트릿까지 했는데 현상유지 정도 인것 같아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일단 골반은 정상인데 목, 등, 허리가 각도가 너무 안좋고 척추는 살짝 측만증이다.내 나이 31살이고 역대 몸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던 상황인데 실상은 무너지기 일보직전이었던것이지.그리고 가끔씩 허리가 아플때도 있어서 치료 받긴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치료 받으면 좋아지겠다는 생각도 있었다.이게 내 사진은 아닌데 거의 내 사진하고 비슷해서 올려봄.목뼈가 위 짤처럼 1자로 되어있으면 저게 거북목이라고 한다.이게 정상 목뼈 사진. 이렇게 커브 형태가 정상이라고 한다.정확한 내 상태는 거북목이라..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7편 낮선 곳에서 길을 찾다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7편 낮선 곳에서 길을 찾다 내가 흉추후만인데 위에 짤 처럼 심한건 아니고 많이 펴서 그래도 정상인 가깝게 되었다.발레 점프하거나 턴 돌 때 플리에를 잘 못했는데 이게 원인이 하체보다는 상체 문제였다.하체의 움직임이 상체의 영향을 너무나 많이 받는 것이다. 어떻게 알았냐면 스트릿을 하는데 몸이 자연스럽게 무게중심쪽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상체가 뻗뻗해서 잘 못움직였던것그래서 이걸 교정하는걸 시도중이다. 방법이 어깨랑 등은 너무 펼려고 하지 말고 살짝 굽은채로 놓고 복근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는 방법을 수시로 반복한다.그리고 등이 굽은 자세로 돌아가면 시선이 자꾸 떨어지기 때문에 상체와 목을 뽑아주면서 목 근육 운동을 해준다. 뽑을때는 복근에 힘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