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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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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2편 발레는 멈추는게 없다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2편 발레는 멈추는게 없다 발레는 멈추는게 없다고. 1번을 하고 앙바 안아방을 할때도 계~속 늘리고 계속 힘주고 있는거라고 원장님한테 배웠다. 요즘에 자세좀 잡아보나 했는데 이제는 계속 힘주는걸로 도전을 해보아야겠다. 그냥 쉬운게 없다. 역시 한단계 늘었다 싶으면 또 다음 과제가 나오고 계속 그러한 것이다. 으흐...ㅜㅜ 그리고 링바링 할때 바에 발을 올리고 옆으로 할 때 내가 감을 잘 몰랐는데 왼쪽 옆으로 내려갈때는 오른쪽 전거근쪽을 왼쪽 허벅지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내려가라고 배웠다. 잊어버리기 전에 올려놓음 영어로는 Serratus anterior muscle(세라터스 엔터리얼 머슬) 쪽이다. 발레는 정말 그 모든 몸으로 하는것에서 늘리는거에는..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10편 자세 고쳐 앉기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10편 자세 고쳐 앉기 http://namsanwon.or.kr/02/dus02.php?ptype=view&idx=7872&page=5&code=dus2 요즘은 앉아서 자세가 풀어지면 의식적으로 한번씩 당긴다 그런데 이게 어려운게 등에 능형근이나 복근 가슴쪽 근육이 없으면 자세를 피려고 할 때 힘이 많이 들고 시린 느낌도 들어서 잘 안하게 된다. 일단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을 키운 다음에 이 자세를 해야지 안그러면 힘들어서 안하게 되고 좋아지지 않고 계속 반복이다. end.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1편 다니던 발레 학원이 확장 이전을 했다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1편 다니던 발레 학원이 확장 이전을 했다 사진1 발레학원 이전한 사진. 나는 서울대입구역 쪽에 살고 있고 원래는 신림쪽에서 발레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는 뭔가 사람도 엄청 많고 초급반을 갔는데 그렇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7회 쿠폰 수업을 다 받고 마지막날 멘붕해서 그 학원은 내 수준에서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여 못다니고 있었습니다. 2016/04/02 - [배우는 것/발레] -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58편 발레학원 영혼까지 탈탈 털리다 이전 포스트 그런데 우리 동네에도 발레 학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어떤 분에게 듣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썼던 글을 찾아보니 2016년 초였습니다. 사진2 이런 여자여자한..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9편 턱을 당기고 눈이 정면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9편 턱을 당기고 눈이 정면을 볼 수 있게 되었다 https://brunch.co.kr/@doctor/17 나는 지금 거북목, 일자목에 누웠을 때 허리가 뜨는게 내가 틀어진 자세 상황이다. 지난 7월부터 척추교정 병원을 30회 가까이 다니니까 머리의 각도를 내가 약간 더 의식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머리 각도 컨트롤 쉽게 말해서 턱을 당기는 것이 잘 안되는 이유 중 하나는 처음에는 이렇게 턱을 당기면 두턱이 되어서 살쪄보여서 자꾸 다시 목을 앞으로 거북목처럼 빼게 된다. 이걸 하면 다시 모든 노력들과 들인 돈들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린다. 잠시 못난이 시기가 있더라도 그 모습도 받아들여야 그 다음이 있다. 그리고 두번째 어려운점은 거묵목이 점점 진행이 되면 턱을 자..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0편 발 끝에 좀 더 힘을 줄 것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10편 발 끝에 좀 더 힘을 줄 것 발레를 시작한지 꽤 오랜 시간이 되었고 지금은 척추 교정 병원도 다니고 있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오늘은 발레 발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 학원 원장님이 수업전에 몸 풀고 있는데 와서 알려주셨다. 발에 힘을 줄 때 약간 새끼발가락 쪽으로 힘을 줘 보라는 조언이었다. 분명 옛날에도 배웠는데 오늘은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그런데 발에 힘을 줘서 밖으로 좀 뻗어 볼려면 일단은 등 근육이 있어야 된다는 것. 보통 나 같은 하루에 거의 앉아있는 직장인은 등 근육을 쓸 일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써줘야 돼는데 나는 척추교정병원에서 돈을 많이 주고 의식적으로 그걸 한다. 이걸 생활속에서 할 수 ..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9편 손목 각도 연습 IT를 한다면 발레를 배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제109편 손목 각도 연습 이번주에 발레학원에서 배운건 턴을 돌 때 손목을 약간 바깥쪽으로 써주라는 것이다. 이게 물론 내 기준이긴 한데 손목을 이렇게 바깥쪽으로 돌리면 등 근육인 능형근을 좀 더 수축시키는데 유리하다. 능형근은 척추쪽에 있는 근육으로 편 자세를 유지하게 해주고 수축할 경우 가슴이 펴진다. 손목을 이렇게 바깥쪽으로 써준다고 생각하면 서있는 자세도 펴지고 삼두근하고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에 힘이 들어가서 자세를 잡는데 더 유리하다. ㅇㅇ end.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8편 앉아있는게 편해졌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8편 앉아있는게 편해졌다 복근하고 등하고 근육이 조금 생기니까 바르게 앉아있는 자세가 제법 편해졌다.그래서 컴퓨터를 앉아서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고 허리가 덜아프다.왠지 일도 집중도 잘 되는 것 같다. 돈을 꽤 많이 썼지만 실비보험이 있어서 한번 받았고 병원을 다닌 보람이 있다.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7편 가장 먼저 힘이 들어가는 코어 근육 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7편 가장 먼저 힘이 들어가는 코어 근육 운동치료 갔다가 생로병사를 봤는데 코어 근육 이야기가 나와서 깨닳은게 있어서 이 글을 쓴다. TV에서 코어근육에 대해 여러번 나와서 이게 뭔지는 다들 잘 알 것이다. 핵심은 '힘을 쓸 때 가장 먼저 힘이 들어 가는 근육'이 코어 근육이다. 모든 근육이 마찬가지지만 이 근육은 군대와 같아서 고정 비용이 계속 지출이 되기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면 정리해고 1순위다. 몸이 프로그램 알고리즘 처럼 지방을 태워서 이 근육을 유지를 시켜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코어근육은 가만히 있으면 쓸 일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유지비가 들기 때문에 몸이 점점 없애버린다. 나 처럼 거의 앉아서 머리만 많이 쓰는 일을 한다면 코어 근육은 쓸 일이 줄어들고 결국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