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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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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녀보자 - 제23편 욥기 착하고 교회를 잘 다니는 사람이 병들고 망가지는 이야기 성경에는 욥기라는 책이 있다. 여기 주인공은 욥이라는 사람다. 이 사람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배경인 아라비아의 우스라는 곳에 살던 사람이다. 이 사람은 지금으로부터 4100~4200년전 사람이다. 바벨론 제국이 세워질때즈음이다. 지금도 행정구역 통폐합 등으로 지명이 생기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들면 신천역이 잠실새내로 바뀌는 등 지명은 변한다. 그래서 우스라는 곳이 있었다지 지금까지 이 이름이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다. 1장 욥은 아들 일곱명과 딸 셋이 있었고 재산은 양 7000마리에 낙타 3000마리 소가 500마리 당나귀가 500마리 그리고 집에 일하는 노예들도 많아서 아라비아의 록펠러 같은 사람이었다고 보면 된다. 지금으로 따져도 가축 1만 1천마리 급이면 거의 기업 수준인데 4천년전 생산성이 별..
제자 훈련을 해보자 제15편 - 긴장이 풀리면 슬럼프가 찾아온다 제자훈련이 2월 말부터 시작해서 3, 4, 5, 6 이렇게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 5월까지는 어찌어찌 잘 버텼던 것 같은데 6월에 들어오니까 와장창 무너지기 시작 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회사일이 좀 문제가 생겼고 나는 이 교회를 계속 다니던게 아니라서 주변에 제자훈련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내가 제자훈련을 하는 것을 대체로 잘 모르고 관심이 없다. 내가 회사 말고 주말에 하는 학원 강의는 부모님들도 지지 해주고 내 친구도 지지 해주고 내 여친도 지지 해준다. 그래서 학원강의를 한다고 하면 이 때는 나를 이해해 주고 학원강의 끝나고 만날 수 있고 이걸 하는 동안 그리고 준비 하는 동안은 나를 기다려 준다. 그런데 이 제자반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없는게 우리 교회를 오래 다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