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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취업

개발자 싱가폴로 이직하기 - 제20편 해외에 있으니 영어가 늘긴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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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20년을 영어를 했지만 20년 동안 영어를 한 시간이 싱가폴에 와서 한달 반동안 영어를 한 시간 정도 밖에는 안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더 많은 시간을 썼겠지만 이렇게 꾸준한 빈도로 집중적으로 한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시킨 메뉴가 나오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서비스 차지가 포함 되어있나요? 이런 사소한 대화들도 모두 영어라서 매일매일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말로만 듣던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머리는 써야 하고 그것은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라는게 긴장인데 긴장해서 공부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할 때는 이 긴장감이 꼭 필요한 것 같은데 여기 있으면 긴장감이 생깁니다. 생각보다 돈은 그렇게 많이 안듭니다. 저는 월 250정도를 썼습니다. 기회비용등을 생각해보면 비싼데 이정도 강도로 이정도 시간을 한국에서 하려고 해도 비슷한 돈이 들 것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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