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47)
삼청동 혼여(혼자 여행) 삼청동 혼여(혼자 여행)아침에 눈을 일찍 떠서 경복궁 - 삼청동 코스로 하루짜리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출발을 했다.나갈려고 하니까 옷을 좀 가볍게 입고 나갈려고 했는데 바람이 쌩쌩불어서 다시 롱패딩으로 갈아입고 경복궁으로 고고 내가 서울에 2010년부터 9년째 살고 있는데 경복궁까지는 가봤는데 삼청동을 한번도 안가봤다는게 은근 나한테는 충격이었음.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요즘 꽂혀있는 앨범인 songs of sanctuary이걸 멜론으로 사네 지니로 사네 하다보니까 경복궁 도착... 이 노래가 cf에 자주 나오는 음악인데 가사도 없고 가수도 누군지 모르고 찾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엘지 올레드 TV CF에 나와서 겨우 찾게 되었음.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아일랜드 출신의 Enya(엔야)라고 암튼 들어보면 알것..
ll 명령어를 윈도우 dir/w와 매핑하기 c:\windows\system32\ll.bat 를 만들고내용을 dir/w로 넣는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내가 일만 하는 것 같지만 나름 문화생활도 하고 운동도 하고 클럽도 가고 빈둥거리기도 하는데 블로그를 돈벌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거의 트래픽은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 같고, 광고 수입은 특정 몇개의 기술 포스트에서 나오는데, 나도 다른 사람 블로그 들어가면 재미없는 맛집 얘기나 여행가서 사진 찍은건 잘 안 읽고 그냥 일상 같은거 몇자 써놓으면 그걸 읽고 나오는데 내 블로그는 그런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좀 채워넣어 볼까 한다.베스트 셀러 책 같은거 가끔 호기심 생기면 읽어보는데 내가 다독을 하지는 않는다.책도 다른 블로그 보니까 종이책 사서 읽고 찍어서 올리고 하는데 ㅋㅋ 나한테는 그런 감성은 아직은 사치의 영역이다. 일단은 방이 좁다. 한번만 볼 책은 종이책으로 사지 않는다. 오히려 ..
대학로 연극 '뉴보잉보잉 1탄' 후기 대학로 연극 뉴보잉보잉 1탄 후기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했는데 날씨도 따듯하고 그냥 따듯한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나는 맨날 업무에 치이고 '나는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이대로 가면 살아 남을 수 있을까?'하는 의문들과 업무상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항상 찝찝한 마음 지금은 반 포기한 상태 일단은 쉬기라도 하자는 생각에 3일 휴가를 내서 11일 연휴를 쉬고 있다.쉬는 동안 올해의 목표인 '친절한 직장 동료가 되는 것'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 개인 코칭을 해주신다는 분이 있어서 신청 했는데 대학로에서 보자고 하셔서 대학로를 나왔다.대학로를 마지막에 온건 재작년이었던 것 같은데 아니면 2016년 1월이었나 암튼 추울때였다. 그때는 회사에서 초대권을 줘서 연극보러 간거였..
파스타 종류 - 스파게티, 탈리아텔레, 마카로니, 후실리, 꼰길리에, 펜네테, 라자냐 파스타 종류 - 스파게티, 마카로니, 꼰길리에, 후실리, 펜네테 쉬는날에 파스타를 해먹다가 마카로니가 떨어져서 주문 하려다가 스파게티, 마카로니, 펜네테만 먹어봐서 다른걸로 주문해서 먹어보려고 찾아보다가 이 글을 쓴다. 일단 파스타(Pasta)는 이탈리아 주식 전통요리이다. 여기에 사용하는 '면'의 종류를 파스타라고 하기도 한다. 파스타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긴거, 짧은거, 넓은거 이렇게 세가지이다. 긴 종류의 대표는 스파게티, 짧은 종류의 대표는 마카로니 넓은 종류의 대표는 라자냐이다.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스파게티(spaghetti) 한국에서 가장 많이 먹는 파스타이다. 이렇게 길쭉한 면 처럼 생긴게 스파게티다. 이건 모르는 사람 없겠지. 요리하면 이렇게 생겼다. 탈리아텔레(tag..
구글 애드센스 광고비 수표로 지급 받음 구글 애드센스 광고비 수표로 지급 받음 가장 궁금해 하는거 얼마 벌었냐면 100달러 벌음. 이거 한번 받는데 걸리는 시간 4년 꼬박 걸림.2016년 10월 21일에 지급 되었는데 오늘 확인 해보니까 우편함에 있었음. 오는데 한 3-4주 걸림.요거슨 겉 봉투 ROYAL MAIL이라고 간지나게 찍혀서 옴.이거는 수표인 듯. 뭔지는 잘 멀르겠음. 시티은행 가서 환전하라는 것 같음.돈은 100달러마다 받을 수 있음.내가 여태 포스트 쓴게 700개정도 되는데 그리고 2012년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이것 저것 올렸음.포스트 7개에 천원 정도 벌은 것 같음. 시급으로 따지면 한 500원 돼려나 싶음 ㅋㅋ돈이 문제가 아니고 어쨌든 어떤 컨텐츠를 올린 것에 대한 약간의 보상을 받는 재미가 있음.이걸로 곧 있을 내 생일에..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사진1번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를 써볼 수 있게 되었다. 전에 어디서 봤는데 책보는 용도로 괜찮을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말았는데 이번에 내 친구한테 갤탭 s2를 사주니까 자기가 쓰던거 나 줬다. 책 보기는 좋은 것 같다.사진2번 이런 책 한권씩 들고댕길라면 한 두시간만 들고 걸어다녀도 어깨 빠질 것 같은데 리디북스 페이퍼는 들고 다니는데 전혀 부담이 없다. 여러권 넣을 수도 있으니까 좋음. 위 사진 1번이 백라이트를 켜고 찍은건데 밤에 불끄고 누워서 책좀 보다가 잠드는 고상한 취미도 해볼 수 있다. 전에 내 친구한테 물어봤을 때 나는 pdf보는 용도로 쓰고 싶다고 했더니 pdf는 글자가 선명하지 않으면 이걸로 잘 안보인다고 해서 살려고 했다가 안사기로 한것 같다. 직접 써보니까 p..
화엄사 괘불 모사 보고 옴 화엄사 괘불 모사 보고 옴 이전 글2016/05/16 - [기타] - 화엄사 괘불 모사본을 보러가자 화엄사 괘불 모사 복원한거 보고 왔다. 안국역 6번출구로 나와서 50미터 정도 걸어가다가 왼쪽으로 꺾어서 30미터 정도 걸어가다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아라아트센터가 보인다. 지하 3-4층에 걸쳐 전시가 되어있다. 엄청 커서 폰카로 다 담기지도 않는다. 좌측 아래가 2미터짜리 화환이다. 오른쪽이 괘불이다.화환이 화분만해보이는 착시현상을 볼 수 있다. 이건 가까이에서 찍은거다. 비교를 위해 초랑 같이 찍었는데 가까이에서 찍으니까 폰카에 이만큼 밖에 안잡힌다. 가까이에서 위를 올려다보면서 찍은거.완전 크다. 이건 2층에서 찍은거. 오전에 인사동 들렸다가 후루룩 보고 출근했다.출근 해야돼서 인사동 한바퀴 돌고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