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가 되는데 싸고 괜찮은 60% 배열 키보드가 있어서 구매 해보았습니다. 60%배열은 힙하고 많이 안쓰는 배열입니다. 진입장벽이 꽤 높습니다. 60%배열은 VIA가 필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VIA가 안되면 커스텀 앱을 써야 하는데 리눅스 cli환경에서 키매핑 앱까지 쓰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60%배열 쓰는 이유방향키, 홈엔드키 공간에 마우스를 놓을 수 있어서 팔을 많이 안쓰고도 키보드, 마우스 조작 다 가능 합니다. 그리고 책상을 조금 넓게 쓸 수 있습니다. 60%배열에 VIA가 되어야 하는 이유키보드가 부족하기 때문필요한 키들을 다른 레이어에 매핑 해야 함그것을 커스텀 할 수 있어야 하는데 VIA가 커스텀을 편하게 해주는 기능 방향키처음 구매하면 방향키가 없어서 당황스러운데요 아래와 같이 2번..
공휴일에 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해서 주말까지는 몸이 휴식모드인지 저녁 식사 후 졸음에 쓰러지는 현상이 덜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회사를 가는 평일이었습니다. 오늘 다시 회사가는 날 이라서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제 문제는 오후 4시에 피곤함이 시작되고 5시 30분부터는 허기가 지면서 피곤이 몰려오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으면 달콤한 간식이 당기고 먹으면 졸음이 쏟아져서 2시간 후에 깨는 패턴이 3년 넘게 반복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혈당 문제라는 가설을 세우고 측정을 하고 AI에게 측정결과를 알려줘서 왜 그런지 진단을 받아봤습니다. 진단 결과는 꽤나 정확했고 AI가 예측 한 것들이 대부분 맞았고 저녁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로 보이는 졸음을 오늘 한번 막았습니다. 출근 ~ 점심출근..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찾아봤지만 듣자마자 감이 왔고 딱 제 얘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밥을 먹거나 단것을 같이 먹으면 저녁에 쓰러지듯 잠이 들었습니다. 졸음을 참을 수 없는데 퇴근하고 허기가 져서 허겁지겁 밥을 먹고 나면 못 이길 정도의 졸음이 찾아오는 증상이 몇년째 있었습니다. 저는 애가 둘이고 올해 한국나이로 마흔입니다. 개발자라서 책상에 매일 앉아있고 운동도 거의 안합니다. 차로 출퇴근하고 지하주차장에서 회사 지하주차장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엘레베이터 그리고 퇴근하면 육아하구요. 이대로 가다간 조만간 당뇨병이 올 것 같았습니다. 최근에는 아버님이 당뇨 때문에 백내장 수술을 못 했다는 얘기까지 들어서 큰일나겠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속혈당측정기를 구매 해서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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