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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비교적 새로 나온것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새로 나온 것이다 보니 미지의 영역이라는 생각을 많이들 갖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새로 나왔다기 보다는 대중화된게 비교적 최근이라는 것이 더 정확하겠지만요.

 

AI는 논문을 많이 읽으면서 개발을 하는데요 AI논문이 개발하는 과정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OOP나 디버깅, 앱 설계, DB설계, 알고리즘, 프레임웍 구조 등 계속 해오던 것 들을 이해 한다면 거기에서 많은 데이터와 GPU를 곁들이면 AI모델입니다.

 

많은 AI논문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다

어떤 모델을 썼다

어떤 아이디어를 NN으로 구현 했다

어떤 데이터를 이용했다

전처리를 어떻게 했다

결과가 몇%나왔다

 

AI로 다 해결 하려면 어려운데 개발이 들어가주면 현장의 문제와 ML모델의 출력 계층을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참고 논문들입니다. 이 논문들을 쉽게 썼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현업에서 겪는 문제와 풀어내는 과정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1909358629867&dbt=NART

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JAKO202005653789386&oCn=JAKO202005653789386&dbt=JAKO&journal=43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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