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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를 쓴지 11년만에 처음으로 제품을 협찬 받았습니다.

도커 각티슈 입니다. 저 처럼 쿠버네티스나 도커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가슴이 뛰는 아이템일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제품 협찬에 시큰둥 했는데 사진을 보고 너무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락했습니다. 개발자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디자인 입니다.

 

회사 책상에 놔두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한마디씩 걸 핵 인싸템입니다.

 

배송은 이런 중국어가 써있는 박스로 옵니다. 어차피 사용할 것은 조립하고난 각티슈 케이스이기 때문에 중국어를 몰라 조금 당황 했습니다만 쓰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실용성을 많이 따지는 우리 개발자들에게는 인테리어 소품의 의미 정도가 아닌가 싶긴 합니다. 하지만 웬지 이 각티슈를 책상에 올려놓으면 도커 컨테이너가 쿠버네티스에서 잘 실행이 될것만 같은 마음이 듭니다 ㅎㅎ 부적의 의미랄까요? ㅎㅎㅎ

 

docker ps
docker images
docker container ls

이런 도커 명령어들이 머릿속에 막 떠오르는 디자인이지 않습니까?

 

조립하는 방법입니다. 판넬 형태로 되어 있어서 조립을 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안쪽에 티슈를 밀어주는 철판이 있는데 조금 날카로워서 조립할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개발자라 그런지 이런 아이템에 마음이 설레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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