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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교정 병원 다닌다 - 제2편 습관들을 조금 개선해봤다


지난번에 진단 받고 오늘 내 기준으로는 아침 일찍인 9시 30분에 일어나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출근 했다.


치료라기보다는 맛사지 받고 출근함. 맛사지 받으니까 어깨랑 목이랑 근육이 좀 풀리니까 표정도 풀리는지 오늘 왠일로 표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회사에서 들었다.


척추 교정 치료의 코스는 1.도수치료(맛사지) 2.물리치료 3.운동치료 이렇게 3가지인데 이거 3개 다 하면 2시간 정도 걸려서 출근 전후로 나눠서 받는다.


지난번에 갔을 때 목을 받혀주는 라텍스폼 베게를 권해줘서 이걸로 베게를 바꿨다. 만얼마 했던 것 같다. 얼마 안비싼거 샀음.


병원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 등을 개선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고 있다.



운동도 중요하긴 한데 병원에서 정확히 진단 받고 근육 풀어주고 근육이 없는 부분을 조금씩이라도 약한 강도로 움직여주는게 중요한 것 같다.


헬스장을 가면 트레이너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정확한 몸상태 보다는 일단은 힘들게 시키는 것 같아서 나한테는 크게 효과가 없었던 것 같다.


자세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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