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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孟子)의 눈으로 본 SAP 업계 - 제1편 경쟁은 모두를 이롭게 한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이 닥칠때가 많다. 내가 잘했던 잘못했던 아니 잘 했다고 생각하던 잘못했다고 생각하던 일이 중하고 사소하고를 떠나서 어떠한 형태의 일이 나를 고통스럽게 할지는 내가 미리 예상을 할 수가 없다.


IT업계 중에서도 SI업계 중에서도 SAP업계에서도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일어나며 남에게는 사소한 일이지만 나에게는 엄청난 애로사항들과 종종 부딪히게 된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심지어는 어무니 아부지 한테도 친구 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는 일들이 있는데 나는 공부가 많~이 모자라서인지 수시로 감정이 롤러코스터 처럼 들쭉날쭉 하고 기분이 좋은날에는 날아갈 듯이 기쁘다가도 사소한일로 한풀 꺾이게 되면 그렇게 힘들 수가 없었다.


돌파구라고는 어디 높은데서 떨어지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을 때 부모님을 생각해서 콱 떨어질 수는 없고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잠시 읽었던 대학·맹자를 찾아 읽으면서 많은 애로사항들을 해결 했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나씩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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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SAP] - 맹자(孟子)의 눈으로 본 SAP 업계 - 제1편 경쟁은 모두를 이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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